해외 상표출원, 숨은 비용까지 따져보면 마드리드 vs 개별국 중 승자는?
해외 상표출원, 무엇이 더 유리할까? 관납료가 아닌 ‘숨은 비용’에서 승부가 갈립니다. 6개국 동시 진행 및 UAE 인증 절차 경험을 토대로, 마드리드 vs 개별국 출원의 총비용·누수 지점·예산 안정성을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수출바우처로 해외 특허·상표·디자인에 쓸 수 있는 비용, 쓸 수 없는 비용
수출바우처로는 해외 특허·상표·디자인의 출원·OA 대응·등록·연차료를 쓸 수 있고, 국내출원 비용은 쓸 수 없습니다. 기준단가는 1건·1개국 기준 PCT 국제출원 400만 원, 개별국 특허·PCT 국내단계 800만 원, 상표·디자인 200만 원(부가세 별도)이고, 가장 중요한 조건은 협약기간 안에 인보이스 접수와 해외송금까지 끝내는 것입니다.
수출바우처로 해외상표 낸다면 마드리드 국제상표부터 검토하세요
마드리드 국제상표는 국제출원 시 관납료를 일괄 확정·납부하는 구조라 예산 예측 가능성이 높고, 협약 종료 후 돌발 자부담 리스크를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실제 해외 권리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개별국 출원 대비 비용 발생 시점·관리 효율·거절 대응 리스크까지 비교 정리했습니다.
아마존 브랜드 레지스트리, 미국 상표 ‘등록’까지 꼭 필요할까요?
아마존 브랜드 레지스트리는 미국 상표 ‘출원번호’만으로도 신청 가능하지만, 장기 운영과 분쟁 대응까지 고려하면 ‘미국 등록상표(Registered)’의 안정성이 훨씬 높습니다. 실제 거절 사례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론칭 속도 전략과 등록 기반 안정 전략의 차이, 마드리드로 미국을 지정한 경우의 유의점까지 정리했습니다.